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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동

풍암동

유래/연혁/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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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유래

풍암동 신암(新岩)마을은 마을 뒷산 금당산의 가을 단풍이 아름다워 신암이라 했으며 500년전 김제 김씨가 산 넘어 광주로부터 옮겨와 터를 잡았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운리(雲裏)마을은 마을 전체가 산으로 둘러싸여 마치 구름속에 있는 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음성 박씨가 처음 들어와 터를 잡았다고 전해집니다. 그 후 1991년에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었고 1999년 대규모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개발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습니다.

동의 연혁

2003 - 2001

2003
  • 02.17

    금호풍암동에서 풍암동으로 분동

2001
  • 08.06

    서창동에서 금호풍암동으로 분동

동의 특징

  • 풍암동의 남쪽에 위치한 304m의 금당산은 4.6km에 달하는 등산로와 4개 코스의 순환 산책로가 개설되어 있고 경관녹지가 조성되어 하루 5,000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마을의 북쪽에는 서구복합커뮤니티센터가 건립 중이고 염주체육관, 월드컵경기장, 서구국민체육센터, 생활체육공원,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등 문화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시설이 구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서구8경 중 제3경 풍암호수공원이 마을 앞에 위치해 금당산과 함께 배산임수를 형성하는 등 각종 언론조사에서 전국적으로 살기 좋은 마을로 손꼽히는 마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