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평동
치평동
동의유래
옛날 이곳에 크고 오래된 버드나무 두 그루가 있어 쌍유촌 이라 했으며, 조선후기에 광주군 군익면에 속했으며
그 후 치평동은 노치리(老治理)에서 ‘치’자와 평촌리(平村理)에서 ‘평’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동의 연혁
2003 - 1986
- 2003
-
- 02. 17
광주광역시 서구조례 제644호에 의거 분동
- 02. 17
- 1995
-
- -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이 되었다. 치평동은 법정동으로 행정동인 유덕동(柳德洞)과 상무1~2동(尙武 1~2洞) 관할하에 있다. 동 이름은 노치리와 평촌리에서 따온 것이다. 쌍촌동(雙村洞)·마륵동(馬勒洞)·유촌동(柳村洞)을 포함하는 상무신도시 (상무3지구 주택개발사업)를 2002년까지 개발되었으며,
- -
- 1986
-
- -
광주직할시 서구 치평동
- -
1955 - 1914
- 1955
-
- -
광주시에 편입되면서 치평동이 되었고
- -
- 1914
-
- 04. 01
조선총독부의 행정구역 통폐합 때 계수리·노치리, 내정면 하촌리(下村里)·평촌리(坪村里), 덕산면(德山里) 서작리(西作里), 우산면 동작리, 당부면(當夫面) 마륵리(馬勒里)의 일부를 합하여 극락면 치평리가 되었다.
- 04. 01
조선후기
- 조선후기
-
- -
이 지역은 광주군(光州郡) 군분면(軍盆面)에 속한 지역이었다.
- -
동의 특징
- 아파트 밀집지역 및 광주의 행정·금융·상업의 중심부로 부상
- 각급 공공기관 입주 및 인구유입에 따른 다양한 행정수요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