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동
유덕동
동의 유래
명칭을 유촌과 덕흥의 앞 글자를 따서 정하였으며, 유촌은 버드나무를 비롯한 천변 숲,
덕흥은 인근의 덕산에서 기원했다.
동의 연혁
1995 - 1914
-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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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01
법률 제4789호로 광주직할시를 광주광역시로 명칭변경
- 01. 01
-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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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1
광주시 승격으로 광주직할시 서구 유덕동으로 행정구역변경
- 11.01
-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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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01
구제 실시에 따라 유덕동은 서구 관할이 됨.
- 07. 01
-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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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10
서부출장소 관할이 됨.(중부· 동부·서부·북부·지산·대촌·서창 8개 출장소제 실시)
- 03. 10
-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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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2
《유덕동 호칭 개시》광주시 유덕동이 됨.
- 12. 02
-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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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01
광주시 유림출장소 관할 유림·덕흥동이 됨.(광주시 확장에 따라 광산군 극락·서방·석곡·효지면이 광주시로 편입)
- 07. 01
-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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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1
광주군 극락면 관할이 됨. 광주읍이 광주부로 승격되어 독립함으로서 광주군은 광산군으로 개칭됨.
- 10. 01
-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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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01
조선총독부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광주군 극락면 덕흥 유촌리가 됨. 덕흥리는 덕산면의 동작·서작, 황계면 동배, 내정면 신촌·평촌리 일부가 합해지고, 유촌리는 내정면 신촌, 군등면 쌍촌, 황계면 죽림·동배, 덕산면 평작·동작 ·서작리 각 일부가 합해짐.
- 04. 01
구한말
- 구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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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면의 신촌, 평촌, 하촌리와 덕산면의 동작,서작리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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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 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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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군 송정면과 덕산면에 속했다. 당시 이곳은 평촌, 동작, 서작마을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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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특징
- 유덕동은 극락강과 광주천이 만나는 곳으로 홍수가 만들어 놓은 퇴적지인 자연제방위에 마을이 들어섰다. 광주시로 편입되었지만 농촌다운 지역성을 갖고 있다. 십여년전까지도 이곳은 '미나리' 주생산지였다. 광주시의 오염물질을 걸려내기 위해 하수종말처리장이 만들어졌으며, 극락강과 광주천이 합류하는 곳에 평촌 마을이 있었으나 지금은 마을자체가 사라지고 없다.
- 현재 상무4지구 개발로 주공아파트 및 호반아파트 등 2,880여 세대가 새로이 입주하여 도시와 농촌지역의 혼재로 행정의 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다.
- 또한 광주시의 관문이 되는 서해안고속도로, 무안국제공항과 연결되는 폭80m광로 및 호남고속도로와 연결하는 폭35m 빛고을에 인접해 있어 앞으로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