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2동
농성2동
동의 유래
돌고개 남서쪽에 寶城潽(보성보)가 있었는데, 보성군수 정화가 막았다고 전해진다.
이후 수리안전답으로 농토가 변해 농사가 잘되어 보성보의 이름을 빌어 농성이라했다.
동의 연혁
1995 - 1914
- 1995
-
- 01. 19
현 동사무소 개칭
- 01. 19
- 1995
-
- 01. 01
법률 제4789호로 광주직할시를 광주광역시로 명칭변경
- 01. 01
- 1986
-
- 11. 01
법률 제3808호로 광주시가 광주직할시로 명칭변경
- 11. 01
- 1983
-
- 10. 01
농성동이 농성1, 2동으로 분동
- 10. 01
- 1973
-
- 07. 01
구제(區制) 실시에 따라 농성동은 서부관할이 됨.
- 07. 01
- 1947
-
- 08. 15
농성동 호칭 사용
- 08. 15
- 1946
-
- 04. 05
勤農洞(근농동)으로 개칭.
- 04. 05
- 1935
-
- 10. 01
광주부 農城町(농성정)이 됨.
- 10. 01
- 1914
-
- 04. 01
조선총독부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군익면의 연례리와 신흥리 지역이 신례리가 됨.(당시 이 두지역에는 여녀리(신례리, 연화동), 당산거리, 큰시암 거리, 아래더미, 자투리, 새터마을이 있었음) 광주군 극락면의 관할이 됨.
- 04. 01
구한말
- 구한말
-
- -
광주군 군익면 연례리와 신흥리가 있었음.
- -
조선후기
- 조선후기
-
- -
광주군 군익면에 속했으며, 당시 이곳에 연례동이 있었다 함.
- -
동의 특징
- 경열로와 대남로에 인접된 남구와의 경계지역으로 일반상가와 단독주택 집단 주거 지역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중산층 및 일반기업체 임직원이 다수 주거하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