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3동
양3동
동의 유래
100여년전까지도 갈대밭이었으나 日帝(일제)때 큰장이 서기 시작했고 축구장, 씨름판도 있었다. 큰 샘이 있어 "샘몰"이라 불렀으며 日帝(일제)때는 泉町(천정)이라 불렀다. 良洞(양동)이라 부른 것은 1946년 일제의 잔영을 없애기 위한 洞名을 바꿀 때부터이다. 여러 직종의 드센 사람들이 모여사는 장터라는 지역적 특성에 착안하여 어질게 살라는 뜻으로 良洞이라 했다.
동의 연혁
1999 - 1970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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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8
양3동 주민자치센터 개소
- 10. 08
-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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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27
양동 408-1번지 현청사로 이전
- 09. 27
-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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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29
양1동에서 분동 양동 434번지에서 양3동사무소 설치
- 0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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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1동에서 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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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특징
- 서구의 동쪽 관문으로써 단독주택이 밀집되어 있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양동 센트럴뷰 아파트가 들어선 후 새로운 신도시로 변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