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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문화유적

촌명의 유래 및 생성과 변천
  • 옛적 이마을에 살구꽃이 많아 자생하여 그 아름다움을 비유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조선조말 한산정씨가 들어와 터를 잡고 살았다 한다.
위치 및 자연환경
  • 개금산 동쪽 깊숙한 소곡에 자리한 조촐하고 아름다운 마을이다.
성씨 분포
  • 총 40호중 김해김씨 6호, 한산정씨 4호, 밀양박씨, 전주이씨 각 3호, 기타 24호 산다.
자생조직
  • 유친계가 1820년에 조직되어 주민화합을 꾀하고 있다.
전설
  • 옛날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끌린 중 한사람이 마을 뒷산에 절간을 짓고 살았는데 그 중이 워낙 게을러서 봄이면 하루종일 옷을 벗고 이를 잡기 일수이며 개를 잡아먹는 파괴행위가 있어 마을 사람들이 두들겨 내쫓았다고 하는데 지금도 이곳에 절터가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