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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문화유적

촌명의 유래 및 생성과 변천
  • 모형을 말구레라 하며 예로부터 이마을의 형국을 평소락을이라 하였던바 왜정말 마을 동쪽 넓은들 일개가 군용비행장으로 되어 항공기가 오르내리니 그 광경이 그대로 편중된 샘이다. 이마을은 8,15광복전때까지 50호도 못되는 작은 촌락이었으나 그뒤 상무대가 들어서면서 풍광이 수려하여 지금은 300호(인구1,000여명)에 이르는 도시근교 위성도시로 발전하였다.
위치 및 자연환경
  • 극락강변 넓은 들가운데 상무대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성씨 분포
  • 총 282호중 토착성씨인 하남정씨 20호, 탐진최씨로 그 주종을 이룬다.
산업 및 경제
  • 농가 27호, 상가 39호, 비산소업 7호등이 있고 광주도심지에 가까운 관계로 공무원, 회사원등이 고루 거주하고 있고 경지의 많은 부분이 광주도심지 거주자의 출입로 있다.
자생조직
  • 주민친목을 위한 유친계가 조직되어 있다.
문화재원
  • 마을 어귀에 한말학자 최석규선생의 학덕을 기리는 공적비와 정방회공의 독지를 새긴 기념비가 서있다. 그리고 호남우도경연대회에서 연이여 농악부문 우수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