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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문화유적

촌명의 유래 및 생성과 변천
  • 백마산 사자가 마을뒤에 있는 사월산에 건너와 살았다는 전설에 전래한 것으로 처음에는 조암이라 하였으나 그 뒤 월암으로 바뀌었다. 이마을은 8,15광복후에 생성된 마을로 맨처음 탐진최씨가 터를 잡았다고 하며 지금은 인근각지에서 여러성씨가 들어와큰 마을로 발전했다.
위치 및 자연환경
  • 광목간 국도변 서창입구와 사월산자락에 위치하는 마을로 교통의 요지로서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기대되는 마을이다.
성씨 분포
  • 개촌성씨인 탐진최씨를 비롯하여 여러성씨가 들어와 살고있다.
산업 및 경제
  • 특히 서창입구 교통의 요충지로 소도시 형국을 갖춘 상업지역으로 상가, 자동차 중고매매차고장 및 상업업소등이 즐비하며 다양한 생업으로 많은 소득을 올린다.
자생조직
  • 유친계와 새마을 부녀회등이 조직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