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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문화유적

촌명의 유래 및 생성과 변천
  • 뒷산등성이에 뜨는 달이 고와 월산이라 했으며 이 마을유래는 또하나 뱃고랑(단곡)이란 부락이 있는데 그 형국이 배와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마을은 거금 150년전 조선조 말기에 이천서씨와 제주양씨가 들어와 살았는데 그뒤 충주박씨가 들어와 오늘에 이른다.
위치 및 자연환경
  • 원벽진 마을 동서쪽 얕은 산밑에 자리한 마을로 월산과 뱃고랑 두뜸으로 나뉘어 있다.
성씨 분포
  • 총 65호중 제주양씨 5호, 청주박씨 6호, 기타 41호이다.
산업 및 경제
  • 주업은 경종농업이나 산지목초가 풍부하여 목축한 축산전업 농가가 16호에 이른다.
자생조직
  • 유친계가 1920년에 조직되어 마을운영의 주역이 되고 있으며 이밖에 새마을부녀회 등 많은 자생조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