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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문화유적

촌명의 유래 및 생성과 변천
  • 임란의병장 김세근공이 들어와 산곳으로 그 행자를 따서 세동이라 하였으나 한일합 대일감정을 고려해서 세자로 고쳐불렀다는 것이며 이 마을은 삽봉 김세근공이 조선조중기에 관직을 버리고 고향인 경남 성안군 마륜동을 떠나 이곳에 정주 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고 그뒤 면행정 중심지로 발전하여 지금에 이른다.
위치 및 자연환경
  • 서창 관내 중앙부에 위치하며 이 고장의 명산 백마산을 등지고 자리한 명기로 삽봉 김세근 장군에 얽힌 설화가 많다.
성씨 분포
  • 총 107호중 개촌성씨인 김해김씨가 55호로 대종을 이루며 이밖에 한산이씨 18호, 밀양박씨 8호, 수원백씨 4호, 기타 16호.
산업 및 경제
  • 주업은 경종농업이나 산업을 하는 농가수호가 있으며 동사무소, 학교 , 우체국 등 중대본부, 농민상담소 등 관공서가 있고 문방구점, 이발소, 음식점 등이 있어 많은 농외 소득을 올린다.
자생조직
  • 주민친목과 상조를 위한 유친계가 1926년에 조직되었고 1981년에 마을대동계가 조직되어 60여회원이 참여하여 마을역할의 주역이 되고 있다. 그리고 특기할것은 1981년에 기계화영농단이 조직되어 영농선진화의 기수가 되고 있으며 그창시자 박래홍은 새마을 운동 노력장(훈장)을 받은 청년농촌운동가이다.
전설
  • 마을뒤 백마산정에 "장수굴"이라는 암굴이 있는데 임란의병장 김세근장군이 기거한 곳이라고 하여 그때 김장군이 장정을 훈련한 "수련골"이 백마산 계곡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