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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문화유적

상무 버들마을

촌명의 유래 및 생성과 변천
  • 조선후기에 이지역은 군분면에 속했으며 당시 이곳에 쌍류촌, 택동, 노치촌이 있었으며, 동명의 유래는 크고 오래된 버드나무 두그루가 있어 쌍버들에서 쌍류촌이라 칭함.
위치 및 자연환경
  • 쌍촌동에는 백선산(98m)에서 북쪽으로 완만하게 내려 치평동의 계숫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있다. 이 능선을 타고 흐르는 시냇물은 운천저수지에서 만나 마륵천이 되어 큰 들판을 만든다.
  • 군분이란 옛땅 이름을 따라 상무대가 들어서면서 군사취락으로 개발되기 시작하여 동면적의 30%가 공원 지구로 지정되어 있음.
성씨 분포
  • 총 272가구중 전의 이씨가 45가구, 김해 김씨 29가구, 밀양 박씨 21가구, 하동 정씨 16가구, 기타 109가구가 산다.
산업 및 경제
  • 호남대학, 광주카톨릭대학이 개교하고, 동화석유를 비롯 20여개 기업체가 옮겨오면서 시가지가 형성되었다.
  • 대규모 시영아파트단지가 지어져 신흥주택지구로 발전하고 있으며, 상무대가 옮기므로써 시청을 비롯하여 각종 기관이 이전되어 신도심이 형성될 예정이다.
자생조직
  • 상무조기 축구회
    • 1989년 결성 50명.
  • 상무회
    • 1987년 결성 13명.
문화재원
  • 운천사 마애여래좌상
    • (쌍촌동 99-7) 고려초의 것으로 양각으로 조각된 마애불로서 높이 4.1m, 폭 6m의 자연암벽의 동북방향면을 이용해 만들었다. 1974년 7월 유형문화재 4호로 지정됨.
  • 농악
    • 쌍촌 농악대는 해마다 무등축전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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