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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문화유적

쌍촌마을

촌명의 유래 및 생성과 변천
  • 크고 오래된 버드나무 두그루가 있어 쌍버들에서 쌍류촌이라 하고, 조선후기 군분면에 속했으며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유촌리와 쌍촌리로 나누어져 극락면 쌍촌리가 된 후 동해정 중심지로 발전 지금에 이르렀다.
위치 및 자연환경
  • 쌍촌마을에는 백석산(98m)에서 북쪽으로 완만하게 내려 치평동의 개숫봉으로 이어지고 있다.
성씨 분포
  • 총 272가구중 전의 이씨가 45가구, 김해 김씨 29가구, 밀양 박씨 21가구, 하동 정씨 16가구, 기타 109가구가 산다.
산업 및 경제
  • 신흥 주택 개발지역으로 주변에 행정복지센터, 학교 등 관공서가 있고 문방구점, 슈퍼, 요식업, 세탁업 등이 분포되어 있으며 상무신도심 개발에 따른 광주의 제 2중심지가 될것으로 간주된다.
자생조직
  • 주민 친목과 상조를 위한 쌍촌 새마을 자치회가 1974년 결성되어 마을 쌍촌계가 조직되어 20여명이 참여하여 마을 운영의 주축이 되고 있으며 대표자는 송기무로 동의 바르게살기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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