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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문화유적

촌명의 유래및 생성과 변천
  • 1941.4.1 조선 총독부의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내정면 신촌, 군익면 쌍촌, 황계면, 죽림, 덕산면 동작, 서작리 일부가 각각 합해져 유촌 마을이 이루어졌으며, 마을 명칭은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하여 새마을(신촌) 또는 새몰이라 불리우다. 일제시대 행정구역 개편시 버들이 많다고 유촌이라 불리우게 되었다.
  • 향후 상무 1, 2, 3, 4지구 택지개발이 완료되면 , 점진적으로 주변 개발이 진행되다 시가화 될 예정이다.
위치 및 자연환경
  • 광주천을 중심으로 서남쪽에 위치하며, 극락강과 광주천이 만나는곳에 홍수가 만들어 놓은 자연제방위에 만들어진 마을로 온화한 기후조건으로 살기 좋은 마을이다.
성씨 분포
  • 하동 정씨.하남 정씨, 김해 김씨 등이 대종을 이루며 살고 있다
산업및 경제
  • 대부분 주민들은 농업을 주업으로 하고, 일부는 미나리 재배와 비닐 하우스 근교농업을 하고 있으며, 위생처리장, 다수 가구공장 및 소규묘 제조공장이 산재하고 있고 행정복지센터, 극락 초등.농협유덕지소 등 유덕동 농업지역의 중심경제권을 형성하고 있다.
문화재원
  • 유덕석조여래좌상(시 유형문화재 제 4호) : 이 불상은 행정복지센터 건물을 왼쪽으로 돌아 가면 건물 뒷편에 마련된 계단 입구 부분에 위치하며, 1939년경 옛 상무대 건너편 백석골 절터(현 운천사 또는 극락암)에서 수십명의 주민이 옮겨왔다고 한다.
  • 낙유정 : 마을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정자로서 주변에 넓은 그늘을 만들어 주는 팽나무 6본이 서구청지정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으며, 수령은 350년, 나무의 높이는 15m, 둘레는 2.7m이다.
전설
  • 주민 친목과 상조를 위한 유친계가 오래전 부터 조직되어 운영되고 마을 주민들의 대소사 의사 결정을 위해서 마을 총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새마을운동이 한창이던 1970년대 초에 조직된 새마을 남.녀협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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