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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서민생활도우미제’본격 운영

간단한 집수리, 보일러, 위생방역, 찾아가는 빨래방 등 생활편의 제공

  • 작성일2025/02/06 13:46
  • 작성부서복지정책과
  • 조회수29

광주 서구, ‘서민생활도우미제’본격 운영

간단한 집수리, 보일러, 위생방역, 찾아가는 빨래방 등 생활편의 제공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 속 불편함을 덜어주는 서민생활도우미제를 오는 1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서민생활도우미제2010년부터 시행된 서구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 가정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간단한 방충망, 수도꼭지 수리부터 보일러 수리, 연탄보일러 교체, 위생방역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3월부터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매달 순회하며 저소득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침구류를 세탁, 건조하여 전달하는찾아가는 빨래방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소확행사업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들의 삶이 더욱 편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모두가 살고 싶은 착한도시 서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 복지정책과(360-75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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