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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들녘 낙조

서창들녘 낙조사진

동명의 유래

  • 서창동이란 이름은 조선시대 때 이곳에 세곡을 수납하는 창고인 서창이 있었던 데서 비롯되었다.
  • 관할 법정동인 세하동은 세동에서“세”자, 동하에서“하”자를 땄으며, 마륵동은“말구레”라 부른데서, 벽진동은 고려 때 이곳에 있었던 벽진부곡에서, 매월동은 개단산에 매화나무가 많은데서, 용두동은 용의머리 형국에서 유래 되었다.

동 연혁

  • 본래는 광주군에 속한 지역으로 조선시대에 방하, 당부, 선도면으로 분역
  • 1914. 3개면을 통합하여 서창면으로 개칭
  • 1935. 10 광주부 광산군 승격분리로 광산군에 편입
  • 1957. 11. 16 광주시로 편입하여 서호, 방하, 신호의 3동으로 분리
  • 1963. 01. 01 전라남도 광산군 서창면으로 환원
  • 1988. 01. 01 광주직할시 편입 광산구 서창출장소 개칭
  • 1995. 04. 20 광주광역시 서구로 편입 서창동으로 전환
  • 2001. 08. 06 서창동, 금호동, 풍암동으로 분동

지역특성

  • 광주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금당산, 개금산, 송학산이 병풍처럼 둘러쌓여있어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풍성한 녹지와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살기 좋은 도시로 서창동 인근지역의 대부분이 농업종사자로 농촌풍경과 인심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에 향토문화마을, 국악전수관, 문화센터 등 다양한 문화기반시설이 자리잡고 있음.
  • 서창들녘 일대는 농업이 발달했으며 이 가운데 “서창 만드리”라는 독특한 농요를 만들어 불리웠으며 이를 복원하여 매년 재현하고 있음.

    “만드리”란 논의 마지막 김매기, 즉 맨 나중에 논에 자라는 잡초를 없애는 일로 “만물”이라고도 하는 “만도리”에서 유래된 말이며 세벌 김매기를 할 때인 7월 백중(음력 7월15일)에 불렀던 노동요로 힘든 농사일에도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 등 협동정신을 발휘하여 농사를 짓던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음.

  • 인근 문화재 : 만귀정(시문화재자료 5호), 용두동지석묘(시문화재자료 6호)

서창 만드리 풍년제

풍년제사진

서창들녘낙조

서창들녘 낙조사진